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벽이 매일 밤 스크린이 된다 — 무료 미디어아트 〈물드는 빛〉 ~11/30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 광화문을 지나는 사람, 예약 없이 야경만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낮에 가면 볼 수 없고, 앉아서 쉬려면 서울야외도서관이 낫습니다.
퇴근길에 광화문을 지나친다면, 11월 30일까지 매일 밤 7시부터 11시 사이 세종문화회관 외벽이 거대한 미디어아트 화면으로 바뀝니다. 입장료는 없고, 예약도 필요 없습니다.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 광화문을 지나는 사람, 예약 없이 야경만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낮에 가면 볼 수 없고, 앉아서 쉬려면 서울야외도서관이 낫습니다.
퇴근길에 광화문을 지나친다면, 11월 30일까지 매일 밤 7시부터 11시 사이 세종문화회관 외벽이 거대한 미디어아트 화면으로 바뀝니다. 입장료는 없고, 예약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