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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생활·음악·역사 이야기 | DISCOVER | 나우히트

바위 위에 나란히 앉은 쌍둥이 판다 두 마리

12월 11일이 마지막,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작별 앞두고

푸바오 동생들도 중국으로 갑니다. 에버랜드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을 12월 11일로 잡았고, 12월 셋째 주에 중국으로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공식 채널 VisitSeoul TV의 지난해 서울 바비큐 페스타 영상

고기는 직접 굽는다, 난지캠핑장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24~25일

빈손으로 가도 불판 앞에 앉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10월 24~25일 난지캠핑장에서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을 열고, 불판과 조리도구까지 테이블에 깔아 줍니다.

풍선 장식이 걸린 카페 입구와 인도를 따라 늘어선 사람들

서울의 케이크가 미국 줄을 세웠다, 투썸 1호점 개점일 대기 행렬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섰고, 문 닫을 때까지 줄었다 늘기를 반복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1호점을 열었습니다.

냉동 칸 앞에서 아이스고구마맛탕과 모찌 아이스를 든 모델

편의점 냉동고가 디저트 맛집이 됐다, 한정선 찹쌀떡 50만 개 팔린 이유

편의점에서 제일 줄이 긴 곳이 이제 냉동고 앞입니다. GS25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출시 17일 만에 50만 개를 넘겼고, 앱에서는 올라오기 무섭게 품절됩니다.

봉지면, 용기면과 완성된 볶음너구리 한 접시

볶음너구리, 단종 2년 만에 돌아온다…10월 27일 한정 재출시

라면 코너에서 사라진 지 2년, 농심이 단종했던 볶음너구리를 10월 27일 한정 수량으로 다시 내놓습니다. 사전 예약은 14일부터 농심몰에서 이미 시작됐습니다.

위스키 선반 앞에서 김포 라벨 병과 시음 잔을 든 남성

편의점에서 22만 원짜리 위스키를 판다 — 김창수 '김포 2026' 1,700병

6월엔 296병이 2분도 안 돼 동났습니다. 이번엔 편의점이 1,700병을 깔았습니다. 이마트24가 16일부터 김창수 위스키 '김포 2026 에디션'을 한정 판매합니다.

토미에 벽화 앞에서 분열주사 에이드와 소이치 선데를 든 두 모델

롯데월드에 '토미에 분열주사 에이드'가 나왔다 [11월 15일까지]

주사기로 시럽을 직접 짜 넣어 마시는 에이드가 있습니다. 이름부터 오싹한 '토미에의 분열주사 에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일본 호러 만화가 이토 준지와 손잡고 내놓은 가을 한정 메뉴입니다. 협업 행사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러시아어 포장의 도시락 봉지면과 용기면 제품들

러시아에선 라면을 '도시락'이라 부른다 — 누적 80억 개의 시작은 부산항 보따리상

러시아에서 컵라면은 그냥 '도시락'입니다. 팔도 도시락은 러시아에서만 누적 80억 개가 팔렸고, 한국 누적 판매량 8억 개의 열 배입니다. 시작은 부산항을 오가던 선원과 보따리상의 입소문이었습니다.

캪틴큐 보물상자 패키지를 든 모델과 세븐일레븐 매장

캪틴큐, 보물상자는 하루 만에 완판…21일 편의점 복귀 [태극당 빵 포함]

하루 만에 동난 건 술 한 병이 아니라 '추억 상자'였습니다. 2015년 사라졌던 국산 양주 캪틴큐가 돌아왔고, 세븐일레븐 앱 검색량은 8일 만에 30만 건을 넘었습니다. 21일부터는 360㎖ 정식 제품이 9,900원에 깔립니다.

배추는 내렸는데 무가 올랐다, 올해 김장 계산서

배추값만 보고 안심했다가는 양념 코너에서 멈칫합니다. 올해 김장은 배추가 싸진 대신 무와 새우젓, 마늘이 비싸졌습니다.

아치형 간판이 보이는 안성맞춤시장 입구 골목에 서 있는 소방차

'안성맞춤'의 그 안성에서 할로윈 야시장, 10월 23일부터 금·토 6일

사탕을 받으려면 시장 포토스팟 두 곳에서 사진부터 찍어야 합니다.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태어난 안성의 전통시장이 할로윈 야시장을 엽니다.

매장 안 군고구마 기계 옆에서 껍질을 벗긴 군고구마를 든 두 사람

핫팩 매출 1,700%, 편의점의 겨울이 한 달 먼저 왔다

10월 첫 주, 한 편의점의 핫팩 매출이 전주보다 1,700% 뛰었습니다. 군고구마 기계와 호빵기가 매장에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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