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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문화주간] 2026 한복문화주간 FOOH(Fake Out of Home) 영상 공개 🍁

한복 입고 가면 롯데월드 반값 — 한복문화주간 10월 19~25일 (할인은 31일까지)

한복을 입고 가면 롯데월드 입장료가 반값입니다. 한복문화주간이 19일 시작됐고, 경복궁 앞 대여점에서 제대로 갖춰 입으면 할인되는 노리개까지 줍니다.

롯데월드 50%, 서울스카이 35%

롯데월드는 19일부터 31일까지 한복을 입고 온 방문객에게 입장료를 50% 할인합니다. 같은 기간 서울스카이도 입장료를 35% 깎아 줍니다.

24일(토) 국립국악원 토요 명품공연은 관람료가 반값입니다. 올해 한복문화주간에는 국내외 410여 곳이 참여합니다.

한복의 날이 낀 7일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집니다. 올해로 9회째이고, 10월 21일 한복의 날이 한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본행사 무대는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입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은 무료.

경복궁에서 먼저 시작

19일 오전 11시 경복궁 경회루 근처에서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발대식이 열립니다. 경복궁 주변 한복 대여점 24곳과 한복 인플루언서 17명이 함께합니다.

같은 날부터 경회루 옆에서 한복 퀴즈를 풀고, 궁중 한복과 K-드라마 속 한복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다국어 소책자 '한복이야기'와 QR 안내자료도 나눠 줍니다.

노리개가 할인권이 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여점에서 전통한복을 올바르게 입은 관광객에게는 '한복패스' 노리개를 줍니다. 이 노리개를 보여 주면 27개 업체에서 10~20% 할인이 붙습니다.

눈에 띄는 곳은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상품 '뮷즈'(25일까지), 안녕인사동 입점 업체와 메튜장 안국(둘 다 12월 31일까지)입니다.

21일엔 김윤아 무대와 패션쇼

한복의 날인 21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개막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무대를 열고, 전통연희단체 '연희 커넥트 이을'이 마무리합니다. 한복 브랜드 5곳이 '빛을 품은 한복'을 주제로 패션쇼를 펼칩니다.

대전에서는 한남대 중앙박물관이 19~25일 '당의' 전시와 전통 매듭 키링 만들기 등을 엽니다.

가기 전에 체크

본행사장은 이촌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입니다. 노리개는 캠페인에 참여한 대여점에서만 받을 수 있으니, 빌리기 전에 참여 여부를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롯데월드 할인은 한복을 입고 온 방문객이 대상인데, 생활한복이나 개량한복도 되는지 등 세부 조건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롯데월드 공지를 확인하자. 전체 일정은 한복문화주간 공식 사이트(kcdf.or.kr/hanbokcultureweek)에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9T02:51:12.761Z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10-16) · 문화체육관광부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한복문화주간 공식 사이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행사 일정 10.19.–10.25. ↗스페셜타임스 (2026-10-17) · 2026 한복문화주간 ↗컵뉴스 (2026-10-13) · 한남대 중앙박물관 한복문화주간 ↗한복진흥센터 공식 YouTube · 2026 한복문화주간 FOOH 영상 ↗아주경제 (2026-10-19) · 한복문화주간, 한복 착용 시 롯데월드 입장료 반값 ↗머니투데이 (2026-10-19) · 한복문화주간 롯데월드·국악 공연 반값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