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수증 3만 원이 앞자리 티켓, 서울광장 커버댄스 월드파이널 [17일 오후 6시]
영수증이 무대 앞자리 티켓이 되는 공연이 오늘 서울광장에서 마지막 밤을 맞습니다. 17일 오후 6시, 13개국 K-POP 커버댄스 팀이 월드파이널 무대에 오릅니다.
영수증 3만 원이면 앞자리
10월에 서울 소상공인 가게에서 쓴 영수증이 합쳐서 3만 원 이상이면 무대 앞 '상생존' 좌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합산해도 됩니다.
인증은 현장 영수증 부스에서 그날 바로 합니다. 1인 하루 1회입니다.
마지막 밤 무대는 이렇다
17일은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파이널'입니다. 13개국에서 온 댄스 팀이 겨루고, 이어 스트리트 댄스 쇼 '서울 스트릿 웨이브'가 무대를 넘겨받습니다.
전날 16일 밤은 국악 공연 '풍류서울'과 팝 콘서트 '소울서울'이 채웠습니다.
YouTube · 서울글로벌 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 ↗
영수증 없어도 들어간다
입장은 무료입니다. 영수증은 앞자리 구역을 쓸 수 있느냐를 가를 뿐입니다.
주최는 서울신문사, 서울시가 후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른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 부스도 옆에 섭니다.
왜 하필 영수증일까
동네 가게에서 쓴 돈이 공연 명당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서울시 민수홍 문화본부장은 '야간 문화는 시민의 여가 선택지를 넓히고 관광과 소비를 이끌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했습니다.
가기 전에 체크
시작은 오후 6시, 장소는 서울광장 특설무대입니다. 앞자리 구역에 앉으려면 10월 영수증을 챙겨 가야 합니다.
행사 공식 유튜브에는 출연 팀의 웰컴 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7T04:25:28.333Z
서울시 보도자료 · 영수증이 공연 명당 좌석으로…16~17일 서울광장 '영수증콘서트' (2026-10-15) ↗서울글로벌 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 · 공식 유튜브 ↗공식 웰컴 영상 · 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