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세븐일레븐 ARIH 고추장버터를 먹어 본 반응
BTS가 기획에 참여한 한국 간편식 브랜드 ARIH가 8월 일본 세븐일레븐에 출시된 뒤, 일본 필자 두 명이 고추장버터의 매운맛을 서로 다르게 평가했습니다. hy가 9월 발표한 초기 누적 판매량은 약 361만 개입니다.
일본 세븐일레븐 출시
hy와 팔도가 전개하는 ARIH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일본 세븐일레븐 취급 점포에서 순차 출시됐습니다. BTS가 이름과 맛, 포장 등 기획에 참여한 브랜드로, 면과 에너지드링크, 소다 3개 범주에서 16종을 선보였습니다.
누적 판매 361만 개
hy는 9월 16일 출시 20일째인 9월 8일 기준 일본 누적 판매량이 약 361만 개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밝힌 초기 판매량으로, 구매자 수나 재구매율은 아닙니다. 이 수치로 한국 음식 전반의 선호나 장기적 정착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엇갈린 시식평
일본 식품 매체 macaroni의 이노우에 편집자는 8월 28일 갱신된 시식 기사에서 고추장버터는 버터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봉골레는 한국에서 발전한 국물 없는 파스타에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8월 31일 @BAILA의 독자 기고자 히라오카 마호는 고추장버터가 예상보다 매웠다고 썼고, 가장 마음에 든 제품으로 트러플 불고기를 꼽았습니다.
시식평의 의미
두 글은 일본에서 나온 실제 시식 반응이지만 소비자 전체를 대표하는 조사는 아닙니다. 같은 제품의 매운맛을 서로 다르게 느꼈다는 점은 판매량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반응의 폭을 보여 줍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hy Co. Ltd. · issuer release via PR TIMES ↗hy Co. Ltd. · launch release via PR TIMES ↗macaroni · editor Inoue, tasting report ↗@BAILA · Maho Hiraoka contributor tasting post ↗PR TIMES · Basic and Press Terms ↗사진 정보
hy Co. Ltd. / ARIH · PR TIMES · PR TIMES editorial-reporting permission; Press Terms Article 3(1)hy가 배포한 ARIH 제품 홍보 이미지. 현지 소비자나 매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