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9시간 만에 멜론 1위, A2O LITE 'NEON'
공개 29시간, 신인 그룹의 데뷔곡이 멜론 TOP100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수만이 만든 A2O LITE의 'NEON'입니다. 닷새가 지난 18일 밤에도 1위입니다.
77위에서 1위까지
'NEON'은 13일 오후 6시에 나왔습니다. 그날 밤 10시에는 멜론 TOP100 77위였습니다.
14일 오전 9시에 10위권에 들어섰고, 같은 날 밤 11시에 1위를 찍었습니다. 공개 후 약 29시간 만입니다.
앞선 기록들과 비교하면
보도에 따르면 2021년 8월 멜론 차트 개편 이후 신인 그룹 데뷔곡 중 가장 빠른 1위입니다. 이전 기록은 올데이프로젝트 'FAMOUS'(2025년 6월)로 약 3일이 걸렸습니다.
뉴진스 'Attention'은 8일, 아일릿 'Magnetic'은 2주 안쪽이었습니다. 다만 멜론 순위 산정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3분짜리 노래의 정체
묵직한 베이스와 리듬, 춤이 터지는 댄스 브레이크, 겹겹이 쌓은 아카펠라 화음이 한 곡에 들어 있습니다. 길이는 3분 남짓입니다.
이수만이 정립한 SMP 틀 위에 유영진과 미국 프로듀서 뎀 조인츠가 붙었습니다. 12일 쇼케이스에서 이수만은 '다르다'를 찾기 전에 먼저 '좋다'고 느꼈으면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멜론 1위가 어려운 이유
지금 멜론 TOP100은 최근 24시간 이용량에 최근 1시간 이용량을 더해 매시간 순위를 매깁니다. 팬덤 결집이나 한 번의 화제만으로는 정상에 서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그래서 29시간이라는 숫자가 눈길을 끕니다. 18일 밤 10시 집계에서도 'NEON'은 1위였습니다.
바로 들어 보려면
공식 뮤직비디오는 STONE MUSIC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 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첫 음악방송 무대는 15일 엠카운트다운이었습니다. 다음 무대 소식은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가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