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 그레이스 존스 곁에 제니 — 몽클레르가 고른 '선구자' 셋
검은 패딩 무리 한가운데 선글라스를 쓴 제니가 서 있습니다. 몽클레르가 리아이콘 캠페인의 얼굴로 셰어, 제니, 그레이스 존스를 한 화면에 세웠습니다.
세 명의 선구자
몽클레르는 10월 16일 리아이콘(Re/Icons)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아카이브 속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새로운 세대의 시각으로 다시 풀어낸 컬렉션입니다.
주인공은 셰어, 제니, 그레이스 존스. 각자 자기 길을 연 '문화적 선구자'라는 이유로 뽑혔습니다. 알파인 선구자이자 몽클레르의 초기 협력자였던 리오넬 테레이의 아카이브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군중 한가운데 선 세 사람
촬영과 연출은 가브리엘 모세스가 맡았습니다. 세 사람 모두 거대한 군중의 중심에 놓이고, 영화 같은 포트레이트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셰어는 캠페인 필름에서 노란 스카프를 잡아당기며 '더 셰어 쇼'의 전설적인 장면을 재현합니다. 그 움직임이 주변 댄서들을 이끕니다.

제니가 입은 것
제니는 블랙 카라코룸(Karakorum) 재킷에 캐러멜색 팁(Tibb) 베스트를 걸치고, 세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 사이에 섭니다. 끝없이 움직이는 군중 속에서도 혼자 또렷합니다.
셰어는 흰색 히말라야(Himalaya) 재킷과 검은 베로네(Verone) 재킷을, 그레이스 존스는 딥 퍼플 카라코룸 재킷을 입었습니다. 그레이스 존스 곁에는 그의 극적인 메이크업을 따라 한 인물들이 섭니다. 장 폴 구드와 함께한 작업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입니다.

제니의 한마디
제니는 "나의 가장 특별한 꿈은 아직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의 나 자신을 계속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창작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더 큰 꿈을 꾸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셰어는 "선구자 정신이란 강인한 마음으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그레이스 존스는 "도전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입어 보려면
리아이콘 컬렉션은 일부 몽클레르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moncler.com)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재킷 이름은 위에 적은 대로입니다.
매장마다 갖춘 모델이 다를 수 있어, 원하는 재킷은 방문 전에 매장에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7T13:18:40.200Z
뉴스와이어 (2026-10-16) · 몽클레르 리아이콘 캠페인 보도자료 ↗Business Wire · Moncler Re/Icons: Cher, JENNIE and Grace Jones Re/Define What It Means to Be a Pioneer ↗몽클레르 리아이콘 캠페인 속 제니. 카라코룸 재킷과 팁 베스트를 입었습니다. 몽클레르 제공
군중 한가운데 앉은 셰어. 흰색 히말라야 재킷에 노란 스카프를 둘렀습니다. 몽클레르 제공
딥 퍼플 카라코룸 재킷을 입은 그레이스 존스. 몽클레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