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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위에 남은 돌의 선, 서천 장포리 독살의 82초

충남 서천 장포리 갯벌의 전통 어로시설 독살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약 1분 22초 항공영상입니다. 잔물결 사이로 각을 이루며 이어지는 돌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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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바위와 갯벌, 물 위로 드러난 낮은 돌담을 천천히 비춥니다. 자연스럽게 휘어진 물결 옆에 돌을 쌓아 만든 곧은 선이 놓여 있습니다.

What You Are Seeing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장포리 독살을 과거 어민들이 조기를 잡으려고 만든 전통 어로시설로 설명합니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독살은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하는 돌담 방식입니다.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조업하는지는 영상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Keep in Mind

촬영연도는 2024년입니다. 현재 물때나 안전한 진입 시간을 알려주는 영상이 아니어서 화면 속 갯벌길을 따라 걸어서는 안 됩니다. 방문·채집·체험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천 장포리 독살, 2024년 촬영. 충남문화관광재단 제공, 공공누리 제1유형. 현재 물때·진입 가능 여부와 무관한 자료영상.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0T14:00:00Z

Chungnam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 KOGL ↗KOGL public player ↗Chungcheongnam-do official regional me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