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일만 친구
바다와 친구, 젊은 날의 에너지를 힘 있게 밀어붙이는 노래입니다.
후렴에서 리듬과 발음이 앞으로 밀리는 힘을 들어보세요.
함께 알아둘 점
최백호의 서정적인 이미지와 다른 활달한 면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김명원 작사, 최백호 작곡의 1979년 대표곡입니다.
WHY KOREA LOVES THEM
최백호는 ‘잘 부르는 목소리’보다 살아온 시간이 들리는 목소리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줍니다. 초기 히트곡의 청춘성과 1990년대 이후의 회고, 최근 작업의 절제가 한 사람의 레퍼토리 안에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