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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보라색 조명을 받아 빛나는 돌탑 모양의 첨성대

첨성대 옷 입은 뚱랑이는 경주에서만 판다 — 무직타이거 첫 상설매장 개장

무직타이거가 처음 낸 오프라인 상설매장은 서울이 아니라 경주였습니다. 첨성대를 비롯한 경주 문화유산과 뚱랑이를 엮은 키링과 자석은 이 매장에서만 팝니다.

경주 금성로, 10월 18일 개장

캐릭터 브랜드 무직타이거가 10월 18일 경북 경주 금성로에 첫 상설매장을 열었습니다. 대원미디어의 자회사 스튜디오무직이 운영하고,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스토어입니다.

연중무휴로 문을 엽니다. 정확한 건물 주소와 영업시간은 아직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주에서만 파는 것

핵심은 경주 전용 상품입니다. 호랑이 캐릭터 뚱랑이를 경주의 문화유산, 랜드마크와 결합한 인형 키링과 마그넷이 나왔습니다.

노트북 파우치, 수건, 문구류 같은 기존 베스트셀러도 함께 팝니다.

개장 2주 동안 덤

문을 연 뒤 2주 동안 매장에서 사는 사람 모두에게 사각 스티커를 줍니다. 10만 원 이상 사면 대형 부직포백을 줍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에게는 첨성대와 뚱랑이가 담긴 포토프레임을 줍니다. 참여 방법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있습니다.

외국인이라면

경주까지 못 가도 무직타이거 상품은 공식 링크에 있는 해외 배송 스토어(en.muziktiger.com)로 살 수 있습니다. 다만 경주 한정 상품이 해외 스토어에도 올라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9T03:04:08.646Z

어패럴뉴스 (2026-10-16) · 무직타이거, 첫 오프라인 스토어 경주에 18일 오픈 ↗뉴스1 (2026-10-19) · 무직타이거 첫 매장 경주 개장…'뚱랑이' 선보여 ↗무직타이거 공식 링크 모음 (International Shipping Store 링크) ↗
사진 정보Brinacor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보랏빛 조명을 받은 경주 첨성대 야경(2018년 촬영, 무직타이거 매장 사진 아님). Brinacor / CC BY-SA 4.0. 위키미디어 제공 너비 1920px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