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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간판이 켜진 저녁 홍대 거리에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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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록밴드 Nothing's Carved In Stone, 12월 20일 롤링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

일본 밴드 Nothing's Carved In Stone이 12월 20일(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한국 첫 단독 공연을 엽니다. NOL 티켓에서 스탠딩 88,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 저녁 6시, 90분

공연은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해 약 90분 동안 이어집니다. 전체 관람가입니다.

좌석 없는 스탠딩 공연이라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입장은 예매 번호 순서

NOL 안내에 따르면 입장은 예매할 때 고른 번호 순서로, 공연 3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번호가 지나가면 맨 마지막에 들어가게 되니 시간을 맞춰 가세요.

일요일 공연은 전날 오전 11시에 예매가 마감됩니다.

가격과 해외 예매

스탠딩 사전 예매가는 88,000원입니다. 한국 번호가 없는 팬을 위해 NOL이 영어 예매 페이지도 연결해 두었습니다.

예매 후 7일 안에는 수수료를 뺀 전액이 환불되고, 그 뒤에는 공연이 가까울수록 취소 수수료가 10%에서 30%까지 오릅니다.

홍대에서 보는 일본 밴드

롤링홀은 마포구 서교동, 홍대 앞 라이브 골목에 있는 소극장입니다. 가까운 역과 출구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31T14:14:27.656Z

NOL 티켓 · Nothing's Carved In Stone 'ONE MAN LIVE' IN KOREA! ↗NOL World · Nothing's Carved In Stone 'ONE MAN LIVE' IN KOREA! ↗Wikimedia Commons · Hongdae Party District at Night, Seoul.jpg ↗
사진 정보Ken Eckert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밤의 홍대 거리(2014년 3월 촬영, 공연 사진 아님). Ken Ecker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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