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 포장해서 한강에 가는 가을 ‘회크닉’
노량진 등에서 회를 포장해 한강공원 돗자리 위에서 먹는 ‘회크닉’이 가을 나들이 방식으로 떠올랐습니다. 회를 사는 곳과 앉을 자리, 곁들일 음식까지 묶어 코스로 공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횟집 대신 강변
동아일보는 10월 3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노량진에서 포장해 온 회를 펼친 나들이객들을 취재했습니다. 회와 피크닉을 합친 ‘회크닉’은 횟집 대신 강변을 식탁으로 삼습니다. 한경BUSINESS의 9월 30일 보도에도 노량진에서 회를 산 뒤 여의도나 노들섬으로 향하는 동선이 나옵니다.

코스로 공유되는 메뉴
인크로스는 10월 7일 분석에서 회를 고르고 포장해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됐다고 짚었습니다. 포장 장소와 이동 동선, 곁들일 음식까지 공유되면서 메뉴 추천이 나들이 코스 추천이 되고 있습니다.
나들이 전 확인
여의도한강공원의 공식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입니다. 포장 가격·구성·픽업 가능 시간은 점포마다 다릅니다.
돗자리와 쓰레기를 되가져갈 봉투가 필요하며, 이동과 보관 방법은 판매처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2T03:04:56.237Z
한경BUSINESS · 김민주 기자 · 2026-09-30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 여의도한강공원 ↗동아일보 정동진 · 2026-10-04 · 10월3일 현장 취재 ↗인크로스 · 2026-10-07 트렌드 분석 ↗한강에서 회를 나눠 먹는 장면을 표현한 AI 제작 이미지.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서울에서 촬영한 광어회 한 접시(2015년 2월 17일 자료사진). 노량진 포장 상품이나 회크닉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대표 이미지는 AI로 제작한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