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서 담양 국수거리까지 달리는 ‘국수런’
광주에서 영산강을 따라 담양 국수거리까지 달려가 점심을 먹는 ‘국수런’이 소개됐습니다. 매일경제 기자가 10월 9일 직접 달린 거리는 18.51km다.
18.51km 현장기
매일경제 송민섭 기자는 10월 9일 광주시민의숲에서 영산강을 따라 담양 국수거리까지 달렸습니다. 12일 공개된 현장기에 기록된 거리는 18.51km다. 달리기와 이동, 식사를 하루 일정으로 묶은 방식입니다.
국수거리의 유래
한국관광공사는 국수거리의 시작을 인근 죽물시장 상인들이 먹던 든든한 한 끼로 소개합니다. 대나무 제품을 사고팔러 온 사람들을 맞던 음식거리가 이제 러너의 목적지가 됐습니다.

대표 메뉴
국수거리는 담양천 옆 객사3길 일대에 있습니다. 멸치 육수의 국물국수와 양념에 비벼 먹는 비빔국수가 대표 메뉴입니다. 달걀이나 파전 같은 곁들임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방문객 71% 증가
같은 보도는 담양군 자료를 인용해 2025년 국수거리 방문객이 전년보다 약 71%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거리 전체 방문객 수치로, 러너 수나 러닝 열풍의 효과를 보여 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코스와 귀가
18.51km는 기자가 실제로 달린 거리이며 공식 코스가 아닙니다. 장거리가 부담스럽다면 담양까지 교통편으로 간 뒤 짧게 걷거나 달리고 식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당 영업시간·메뉴·가격과 귀가 교통편은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와 하천변 통제 여부에 따라 거리를 조절하고 물과 휴대전화를 챙겨야 합니다.
방문 전 확인
담양군 담양읍 객사3길 일대 · 담양 국수거리
광주시민의숲→영산강변→담양 국수거리는 보도에 나온 이동 경로의 개요입니다. 상세 길안내나 GPX 코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당별 메뉴·가격·영업시간·예약 가능 여부는 각 가게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통 참가비나 현재 모집 중인 단체 러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한국관광공사가 2020년 촬영한 자료사진으로, 2026년 러닝 현장이나 현재 메뉴가 아닙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매일경제 / Maeil Business Newspaper ↗한국관광공사 / Korea Tourism Organization ↗한국관광공사 / Korea Tourism Organization ↗한국관광공사 / Korea Tourism Organization ↗공공누리 / Korea Open Government License · KOGL Type 1 · 2020 archive photos ↗NOWHITZ ↗한국관광공사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韓国観光公社 · 2020 archive photo DAM-IMG-0333 ↗한국관광공사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韓国観光公社 · 2020 archive photo DAM-IMG-0336 ↗담양 국수거리의 국물국수와 비빔국수. 한국관광공사 2020년 자료사진으로, 2026년 러닝 현장이나 현재 판매 구성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나무 그늘과 야외 좌석이 이어지는 담양 국수거리. 한국관광공사 2020년 자료사진. 현재 가게 운영이나 현장 상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