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 속의 의미
「아리랑」은 한국영상자료원이 100주년 학술행사의 중심에 둘 만큼 한국영화사의 상징적 작품입니다. 영화는 식민지 시기의 감정을 스크린에 담았고, 영화 주제가로 쓰인 아리랑은 이후 대중적으로 더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함께 알아둘 점
지금 나운규를 다시 보는 이유는 필름이 남아 있지 않아도 작품의 흔적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스틸과 기록, 그리고 계속 불리는 아리랑을 통해 한 작품이 100년 뒤에도 새 관객과 만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배경
2026년은 영화 「아리랑」 상영 100주년입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정확히 100년이 되는 10월 1일을 앞두고 영화와 민요 아리랑을 함께 듣고 부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늘 참가 접수가 열려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09-30
「아리랑」 100주년 · 한국영상자료원 ↗나운규 공적·생애 · 공훈전자사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