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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한강공장을 만난 이탈리아 창작 듀오, 이매지나리움

이탈리아 창작 듀오 이매지나리움이 한국 음악 그룹 한강공장과 함께 만든 ‘별들의 투란도트’ 서울 공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연은 9월 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렸고, 44분 8초 분량의 기록이 9월 28일 Vimeo에 올라왔습니다.

이매지나리움

이매지나리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다비데 잔노니와 프란체스카 파스퀴누치가 2011년 이탈리아 비아레조에서 세웠습니다. 잔노니는 작곡가이자 음악가, 파스퀴누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무대 디자이너입니다.

두 사람은 음악과 그림, 무대 공간을 함께 다룹니다. 스튜디오의 공식 작업 소개는 ‘별들의 투란도트’를 손그림을 바탕으로 한 공연으로 분류합니다.

한강공장과의 서울 공연

‘별들의 투란도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초연 100주년인 2026년에 맞춰 기획됐습니다. 공연하는 지역의 음악가들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서울에서는 한국의 한강공장과 무대에 섰습니다.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구로문화재단이 소개한 이 공연은 2026년 9월 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렸습니다.

공연 영상

이매지나리움이 9월 28일 Vimeo에 공개한 서울 공연 기록은 44분 8초입니다. 실제 무대를 촬영한 영상으로, 연주자와 프로젝션 영상이 한 화면에 함께 나옵니다.

9월 9일 공연은 이미 끝났습니다. 현재 예매할 수 있는 서울 공연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매지나리움의 ‘별들의 투란도트’ 서울 공연 기록. 한강공장 협업, 2026년 9월 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원본 44분 8초, 9월 28일 공개.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5T07:08:43.881Z

Imaginarium / Vimeo ↗Istituto Italiano di Cultura di Seoul ↗Imaginarium Creative Studio ↗Imaginarium Creative Studio ↗주한이탈리아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