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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를 일으키며 사막을 달리는 군용 차량 행렬을 담은 드골 저항의 시작 영화 스틸

‘드골’ 2부작은 11월 극장에서

수입·배급사 모비데이즈가 샤를 드골을 다룬 전쟁 영화 2부작 ‘드골: 저항의 시작’과 ‘드골2: 자유의 시대’를 11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10월 8일 발표했습니다.

줄거리

안토닌 보드리가 연출한 1편은 1940년 프랑스가 무너진 뒤 런던으로 건너간 샤를 드골을 따라갑니다. 군대도 지지 기반도 없는 상황에서 저항을 호소하고, 그 목소리에 응한 사람들과 싸움을 이어가는 이야기입니다.

2편은 파리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그립니다.

칸 초청과 국내 개봉

1편 ‘La Bataille de Gaulle: L’Âge de fer’는 올해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국내 제공·수입·배급은 모비데이즈가 맡았습니다.

배급사는 두 편 모두 11월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작품별 개봉일과 극장 시간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0T04:02:33.716Z

모비데이즈 · 뉴스와이어 공식 배포 ↗Festival de Cannes · 공식 작품 페이지 ↗
사진 정보스틸 제공: 모비데이즈 · 영화 ‘드골: 저항의 시작’

‘드골: 저항의 시작’의 장면. 모비데이즈 제공. 실제 전쟁 기록사진이 아닌 영화 스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