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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쥐어 보이며 웃는 연극 출연진 여덟 명이 베이지색 배경 앞에 나란히 서 있다

관객이 직접 돈까스를 먹는 연극 '아버지의 식탁' [10월 21~27일]

연극을 보다가 돈까스가 나옵니다. 30년 경양식 요리사 아버지의 이야기를 딸이 들려주는 무대에서, 관객은 1990년대 경양식 돈까스를 공연장에서 직접 맛봅니다.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종로 복합문화공간 '반쥴(BANJUL)'에서 7일간 열립니다.

무대 위 메뉴는 1990년대 경양식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은 공연 안에 경양식 코스 형태의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 세대에겐 익숙하고, 젊은 관객에겐 낯선 그 시절 돈까스입니다.

공연은 파인다이닝 씨어터가 기획·제작하고, 식사는 공연장 반쥴이 맡습니다.

누구 이야기냐면

극은 30년 동안 경양식 요리사로 일해 온 아버지의 치열하고 따뜻한 인생을, 딸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관객은 아버지가 살아온 길을 따라가며 밥상을 받습니다.

김미란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김광호, 안경희, 이승현, 백은경, 이형동이 출연하고, 김영학 조리사가 특별출연합니다.

언제, 어디서, 얼마

10월 21일(수)부터 27일(화)까집니다.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1시·6시, 일요일 오후 5시에 열리고 공연 시간은 100분입니다.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7길 23의 반쥴. 티켓은 전석 6만 9천 원이고, 부모와 함께 보면 5만 5,200원으로 내려갑니다.

가기 전에 체크

- 예매는 NOL 티켓과 네이버예약에서 합니다. - 식사에는 우유, 치즈, 밀가루, 버터, 치킨스톡, 마늘, 토마토, 달걀, 돼지고기, 소고기가 들어갑니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육류를 먹기 어렵다면 미리 문의해야 합니다. - 부모 동반 할인은 티켓을 받을 때 증빙을 보여 줘야 하고, 없으면 차액을 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7T12:19:28.719Z

파인다이닝 씨어터 보도자료 (뉴스와이어, 2026-10-16) ↗NOL 티켓 예매 페이지 ↗팝가 공연 정보 ↗
사진 정보파인다이닝 씨어터 제공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Press-release image supplied for editorial reporting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출연진. 사진: 파인다이닝 씨어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