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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한국 여행에 K-ETA가 필요해요?

여권 국적에 따라 달라요. 무비자 입국자는 보통 K-ETA가 필요하지만, 미국을 포함한 22개 국가·지역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한국시간)까지 한시적으로 면제예요. 내 국적 해당 여부와 2027년 이후 규정은 k-eta.go.kr에서 확인하세요.

업데이트 2026-10-15

K-ETA가 뭐예요?

K-ETA(전자여행허가)는 비자 없이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온라인 사전 허가예요. 대상자는 비행기나 배에 타기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해요. 수수료는 10,000원이고,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심사는 보통 72시간 이내라서 미리 신청하는 게 좋아요. 유효기간은 3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까지예요. 허가를 받아도 입국이 보장되진 않고, 최종 판단은 입국심사관이 해요.

2026년 한시 면제

법무부는 K-ETA 한시 면제를 1년 더 연장했고,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한국시간)까지예요. 대상은 기존에 면제되던 22개 국가·지역이고, 미국이 포함된다는 건 주미 한국대사관 공지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식 공지에 전체 목록이 한곳에 정리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가장 쉬운 방법은 K-ETA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거예요. 면제 대상이면 신청 중 여권을 스캔할 때 팝업이 떠요.

면제 대상인데도 신청하는 이유

면제 대상이어도 원하면 K-ETA를 신청할 수 있어요. 공식 공지에 따르면 가장 큰 장점은 입국신고서를 안 내도 된다는 거예요. 이 경우 일반 수수료가 들고 환불은 안 돼요. 이미 유효한 K-ETA가 있으면 만료일까지 계속 쓸 수 있어요.

공식 사이트만 이용하세요

재외공관들은 비공식 사이트가 공식 수수료보다 훨씬 비싸게 받는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요. 공식 창구는 www.k-eta.go.kr와 공식 K-ETA 앱뿐이에요. 공식 사이트엔 입국 절차 관련 공지도 올라오니 출발 전에 첫 화면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2027년 이후에 입국한다면 출발 전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 지금 기준으로 면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예요.

함께 많이 묻는 질문

K-ETA 수수료는 얼마예요?

공식 수수료는 10,000원이고, 불허돼도 환불되지 않아요. 훨씬 비싸게 받는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가 아니에요.

여행 얼마 전에 신청해야 해요?

출발 최소 72시간 전, 가능하면 더 일찍 신청하세요. 공식 사이트는 심사가 보통 72시간 이내지만 신청이 몰리면 더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해요.

일본이나 영국도 면제 대상이에요?

저희가 확인한 공식 공지엔 미국만 명시돼 있었어요. 내 국적이 대상인지는 k-eta.go.kr에서 신청을 시작해 확인하세요. 면제 대상 여권이면 팝업이 떠요.

확인한 출처

날짜로 찾기날짜만 고르면 그때 열리는 걸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