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카드는 어떻게 사고 충전하나요?
티머니 카드는 GS25, CU, 세븐일레븐 같은 편의점이나 서울 지하철 안내센터에서 살 수 있어요. 충전은 편의점 계산대나 지하철역 충전기에서 해요. 현금 충전이 가장 확실하니 원화를 챙기세요.
업데이트 2026-10-15어디서 사나요
VISITKOREA에 따르면 티머니 카드는 GS25, CU, 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과 서울 지하철 1~8호선 안내센터에서 팔아요. 카드값은 디자인에 따라 3,000~5,000원이라고 안내해요(2026년 기준 게재). 신분증이나 가입은 필요 없어요. 카드값과 잔액은 따로라서 새 카드는 충전 전까지 잔액이 0원이에요.
충전하는 방법
편의점에서는 카드를 계산대에 주고 충전할 금액을 말한 뒤 돈을 내면 돼요. 지하철역에서는 개찰구 근처 충전기에 카드를 올리고 금액을 고른 다음 현금을 넣어요. VISITKOREA는 최대 충전 한도를 50만 원으로 안내해요. 기계는 보통 영어로 바꿀 수 있으니 언어 버튼부터 찾아보세요.
충전은 현금으로
티머니 공식 여행자 가이드는 편의점과 많은 지하철역에서 실물 카드 충전은 현금이 가장 확실하고, 해외 신용카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안내해요. 현금만 되는 기계도 있어요. 만 원짜리 몇 장을 챙겨 두면 편해요. 서울 지하철의 새 발매기에서 비자, 마스터카드가 되는 건 기후동행카드 정기권과 1회용 승차권이고, 일반 티머니 충전용은 아니에요.
사용과 환불
지하철은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버스는 탈 때와 내릴 때 카드를 찍어야 환승이 적용돼요. 많은 편의점에서 티머니로 결제도 할 수 있어요. 귀국 전 환불은 VISITKOREA에 따르면 적은 금액은 편의점에서, 5만 원이 넘는 잔액은 서울역 근처 티머니타운에서만 돼요. 카드값은 돌려받지 못하고 소액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
함께 많이 묻는 질문
티머니를 해외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나요?
일반 카드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티머니는 현금을 권해요. VISITKOREA에 따르면 모바일 티머니는 마스터카드 등 일부 해외 카드를 지원하니 출발 전에 앱에서 확인하세요.
티머니는 서울 밖에서도 되나요?
대체로 많은 도시의 지하철과 버스에서 돼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지방에 간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여행자용 무제한 패스가 있나요?
서울 기후동행카드에는 지하철과 버스용 1~7일권이 있고, 티머니의 엠패스는 외국인 전용 패스예요. 최신 가격과 이용 범위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