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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기억을 그린 「Pellong Pellong」 예고편

제주에 사는 완순의 기억을 그림과 애니메이션으로 옮기는 다큐멘터리 「Pellong Pellong」의 예고편이 공개돼 있습니다. 연출은 Jude Kang, 제작은 Studio Teacup입니다.

작품 소개

제작자 소개에 따르면 제주에 사는 완순은 밤마다 그림을 그립니다. 작품은 그가 오래 말하지 못했던 기억을 그림과 애니메이션으로 옮깁니다. 연출은 Jude Kang, 한국 제작사는 Studio Teacup입니다.

제작자와 제작사

제작자 Jeremy Joey는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상영과 창작자 네트워크에도 참여해 왔습니다. 로테르담영화제의 2026년 소개에 따르면 Studio Teacup은 2021년 설립됐으며,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다룹니다.

예고편 구성

예고편은 인물의 얼굴에서 시작해 초반에 해안마을 항공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한 사람과 그가 살아온 장소를 함께 보여주며, 실제 풍경과 그려진 이미지가 이어지는 방식이 드러납니다.

지원 선정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는 이 작품을 2026년 다큐멘터리 지원 선정작에 올렸습니다. 지원 선정이 일반 개봉이나 상영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아카이브 픽

2025년 12월 11일 올라온 약 3분 53초 분량의 예고편입니다. 본편이나 현재 상영 일정 안내는 아닙니다.

「Pellong Pellong」 제작자 Jeremy Joey의 공식 예고편. 2025년 12월 업로드, 약 3분 53초.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1T04:47:17.866Z

Jeremy Joey / producer original upload ↗Vimeo official oEmbed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 Rotterdam Lab 2026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 Asian Cinema F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