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기준의 공유
책은 누가 더 능숙하게 일하느냐보다 팀이 판단 기준을 얼마나 함께 알고 있느냐에 주목합니다. 업무 도구가 늘어도 메신저 질문이 줄지 않는 이유를 여기서 찾습니다.
공여사들이 약 90개 고객사와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질문과 사람의 기억에 기대는 업무를 짚습니다.
할 일, 담당자, 마감일
책이 제시하는 출발점은 할 일과 담당자, 마감일을 분명히 적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일에도 최종 책임자를 한 명 정하고, 자주 되묻는 판단은 다음 사람도 찾을 수 있게 기록해 둡니다.
새 기능을 더하기 전에 매일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인지를 먼저 따집니다.
서지 정보
공여사들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2026년 10월 7일 출간됐으며 264쪽, 정가 18,000원입니다. 실제 판매가와 배송 조건은 서점마다 다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공여사들 ·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2026-10-06 ↗YES24 ·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서지·출판사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