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출판사가 공개한 줄거리에서 주인공 노아 워커는 과거의 기억을 억누르며 살아갑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이 이어지자 그는 자신이 알던 삶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거울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단서입니다. 사건의 진상을 쫓는 이야기에 자신의 선택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겹칩니다. 붉은 표지 한가운데에는 도시가 비친 눈을 담은 퍼즐 조각이 놓였습니다.
작가
김준영은 1993년 속초에서 태어났습니다. 출판사 소개에 따르면 오래된 것에 깃든 이야기와 뜻밖의 감정에 관심을 두어 왔습니다. 『전신거울』은 그의 데뷔 장편입니다.
책 정보
바른북스가 2026년 6월 24일 펴냈습니다. 416쪽, 정가 16,800원, ISBN 9791176213035. 출판사는 10월 8일 소개 자료를 새로 냈습니다. 한국어 도서이며, 실제 판매가와 재고는 서점마다 다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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