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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탁자 위에 놓인 붉은 표지의 일본어판 박완서 단편 선집. 표지 전체와 아래쪽 한국어 제목이 보인다.

박완서 단편 11편, 새 일본어 선집으로 만난다

박완서의 단편 11편을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가 골라 새로 옮긴 『親切な福姫さん』(친절한 복희씨)이 10월 15일 일본에서 출간됩니다. 전후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한국문학 클래식스’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수록 작품

책에는 초기작부터 마지막 단편까지 11편과 역자 해설이 실렸습니다. 출판사가 새로 엮은 일본어 선집이어서, 한국에서 나온 같은 제목의 책과 수록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리즈와 구입 정보

사이토 마리코가 작품 선정과 번역을 맡은 시리즈는 모두 5권으로 기획됐습니다. 이 책의 ISBN은 9784309619118이며, 출판사 페이지에서 판본과 판매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배송과 점포별 재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mazon.co.jp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5T00:21:25.712Z

Kawade Shobo Shinsha via PR TIMES ↗Kawade Shobo Shinsha · exact Japanese edition ↗PR TIMES terms ↗Amazon.co.jp · exact Japanese edition ISBN9784309619118 ↗
사진 정보Kawade Shobo Shinsha via PR TIMES; cover illustration: Ryo Shibata; book design: Jun Kawana · PR TIMES company-content reporting license

박완서 단편 선집 『親切な福姫さん』 일본어판의 출판사 제공 실물 사진. 사진: 가와데쇼보신샤 / PR TIMES. 표지 그림: 시바타 료, 장정: 가와나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