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서 단편 11편, 새 일본어 선집으로 만난다
박완서의 단편 11편을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가 골라 새로 옮긴 『親切な福姫さん』(친절한 복희씨)이 10월 15일 일본에서 출간됩니다. 전후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한국문학 클래식스’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박완서의 단편 11편을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가 골라 새로 옮긴 『親切な福姫さん』(친절한 복희씨)이 10월 15일 일본에서 출간됩니다. 전후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한국문학 클래식스’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