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EVENTS
NOW가 고른 이유비 오는 평일 낮에 실내에서 오래 걷고 싶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온실과 주제원은 5,000원이고, 입장권 판매는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유리 온실 안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곳이 마곡나루역 근처에 있습니다. 서울식물원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이 2027년 5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전시장이 네 곳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전시는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 주제원, 온실, 마곡문화관 네 공간에 나뉘어 있습니다. 2026년 6월 23일에 시작해 2027년 5월 16일에 끝납니다.
작가는 엄아롱, 이지연, 장한나, 구기정 네 명입니다. 장한나의 '뉴 락 이누크석'은 온실 안에 놓여 있습니다.
삼각형 유리 구조물 사이로 하늘이 보이는 서울식물원 온실5시 전에 들어가세요
서울시 안내로는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월요일은 쉽니다. 11월부터 2월까지 주제원과 온실은 오전 9시 30분에 열고, 입장권 판매는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주제원과 온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입니다. 열린숲과 호수원은 무료로 걸을 수 있습니다.
온실 안 선인장과 아가베가 가득한 구역1928년 양수장이 전시장이 됐습니다
마곡문화관은 1928년에 지은 양수장을 고쳐 만든 블랙박스 갤러리입니다. 구기정 작가의 디지털 미디어 작품이 이곳에서 상영됩니다.
도슨트 해설은 목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걷습니다
9호선과 공항철도가 만나는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약 525m입니다. 주소는 강서구 마곡동로 161입니다.
차로 가면 A입구 지하 1·2층에 선불 정산기가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6T07:20:56.53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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