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막차, 맛집… 찾거나 물어보세요
검은 밤하늘과 바다 위로 여러 색의 불꽃이 터지고 해변에서 관객이 올려다보는 장면

CULTURE · EVENTS

11월 19일부터 사흘, 포항 영일대 밤하늘에 불꽃이 올라갑니다

NOW가 고른 이유불꽃은 21일 밤이 제일 큽니다. 프랑스와 일본 팀이 오는 국제불꽃쇼가 이날이라 포항에서 하룻밤 잘 계획이면 21일에 맞추세요.

포항국제불빛축제가 11월 19~21일 영일대해수욕장과 송도부두 일원에서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21일 밤에는 프랑스와 일본 팀이 참가하는 국제불꽃쇼가 펼쳐집니다.

첫날은 송도부두, 마지막 밤은 영일대

19일 송도부두에서 미디어파사드 점등식과 시민불꽃쇼로 막을 올립니다.

불꽃이 가장 큰 날은 21일입니다. 불빛라디오와 시민합창제에 이어 프랑스와 일본이 참가하는 국제불꽃쇼, 한국의 그랜드피날레가 영일대 밤하늘을 채웁니다.

20일 밤은 DJ와 나이트카니발

둘째 날 20일에는 아시아 DJ 페스티벌과 나이트카니발이 열립니다. 불꽃보다 음악과 걷는 재미를 원한다면 이날이 맞습니다.

먹거리와 장터도 함께

축제장에는 먹거리 부스와 체험 부스,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같이 들어섭니다. 포항에서 하룻밤 묵을 계획이라면 저녁 전에 장터부터 둘러보세요.

6개월 늦춰진 포항 대표 축제

원래 5월 하순 열리던 대표 축제가 지방선거 때문에 미뤄져 약 6개월 만에 돌아왔습니다. 입장료, 셔틀, 주차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으니 가기 전에 포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31T10:16:29.544Z

매일신문 · 포항국제불빛축제 11월 19~21일 개최 · 2026-10-27 ↗
사진 정보포항시 제공 · Press photo supplied by Pohang City, as published with the Maeil Shinmun report

영일대해수욕장 불빛축제 불꽃 장면(포항시 제공). 이전 축제 때 촬영한 사진으로, 올해 행사 사진이 아닙니다.

여기 다녀오면 나비에게 간식사진을 올리면 이 장소 도장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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