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옆 공원이 야외 미술관으로 — 서울조각페스티벌 11월 30일까지 (무료)
안국역에서 걸어서 5분 남짓, 잔디밭에 조각 36점이 서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123점이 5개 공원에 흩어져 있다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의 야외 전시는 열린송현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다섯 곳에 조각 123점을 놓았습니다.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은 행사와 야외 전시 모두 무료라고 소개했습니다.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의 축제 프로그램은 끝났고, 작품은 11월 30일까지 남습니다.
종로에선 잔디밭 위 36점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는 서울조각상 입선작 15점과 초청 작품 21점이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다.
벤치에 앉아 쉬면서 볼 수 있어 산책 겸 들르기 좋습니다.
한강에선 앉고 만지는 조각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는 앉고 불을 밝히고 놀 수 있게 만든 작품 31점이 있습니다. 7호선 자양(뚝섬한강공원)역 2·3번 출구가 가깝습니다.
해가 지면 같은 작품이 다른 얼굴이 됩니다. LED 조명을 쓴 작품도 있습니다.
가기 전에 체크
안내판의 QR 코드를 찍으면 오디오 도슨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조각놀이터와 버스킹 같은 저녁 프로그램은 9월에 끝났습니다.
5곳 전체 지도와 작품 정보는 조각도시서울 누리집(artinseoul.kr)에 있습니다. 열린송현은 안국역 1번 출구, 뚝섬은 자양역에서 가면 가장 가깝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9T09:15:59.790Z
서울시 9월 시민안내사항 ·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문화본부 박물관과)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 (2026-09-01) · 무료 야외조각전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2026-09-02) · 열린송현·뚝섬한강공원 가는 길 ↗연합뉴스TV 공식 YouTube · 도심 속 야외 미술관…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