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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살로 찍어 내는 떡 위의 무늬

떡살로 찍어 내는 떡 위의 무늬

절편 표면의 꽃무늬나 선무늬는 ‘떡살’이라는 작은 도구로 눌러 찍기도 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광복 이후 목제 떡살 한 점으로 그 쓰임을 살펴봅니다.

떡살의 쓰임

떡살은 절편 같은 떡의 표면에 무늬를 눌러 새기는 도구입니다. 나무나 도자기로 만들었고 원형, 장방형 등 형태가 다양합니다.

도구에 새긴 선과 무늬가 그대로 떡 표면에 찍힙니다.

무늬에 담은 뜻

민속박물관 해설에 따르면 꽃·문자·기하문양 등에는 장식을 넘어 염원을 담기도 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신수15969의 중심 문양이 수·복·태극 같은 특정 상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7T23:54:00+09:00

국립중앙박물관 · 떡살 신수15969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떡살 ↗국립민속박물관 웹진 · 떡살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