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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석학 대니얼 리 “AI 혁명은 아직 초기…개발 멈춰선 안 돼”

코넬대 대니얼 리 교수는 AI가 아직 초기 단계라며 더 많은 연구개발과 접근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빠른 실험·통합을 강점으로 ‘AI 브로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 AI는 지금과 같은 LLM만으로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 교수는 차세대 AI가 현재의 대규모 트랜스포머나 LLM 방식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과학을 깊이 이해하는 연구자들이 새로운 구조와 학습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한국의 강점은 빠른 협업과 실험입니다

그는 한국이 인재 밀도가 높고 협업이 빠르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 흐름을 연결하고 실제 산업에 빠르게 적용하는 능력이 한국의 차별점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4T10:25:00+09:0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