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금융사 7곳 정보유출 확인…AI 활용 추정 해킹에 긴급점검

신한·국민·하나·부산은행 등 금융사 7곳에서 정보 유출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AI 활용이 의심되는 공격과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피해 확인 금융사가 7곳으로 늘었습니다

SBS 보도에 따르면 피해가 확인된 곳은 시중은행 4곳과 예가람저축은행, 현대캐피탈, 웰컴저축은행입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담당자의 이름·이메일·전화번호 등 약 2,200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 확인할 것은 개별 금융사의 안내입니다

피해 범위와 유출 항목은 금융회사마다 다릅니다. 금융당국이 긴급 점검회의에 들어간 만큼 해당 금융사 이용자는 회사가 공지하는 본인 정보 노출 여부, 비밀번호 변경이나 추가 인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4T23:30:00+09:00

SBS · 금융권 AI 활용 추정 해킹 피해 ↗SBS · 금융권 보안 대응 후속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