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간에서는 취업·창업 준비부터 모임, 문화·여가 프로그램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소개한 운영 유형에는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방도 있습니다.
광명 ‘청년동’에는 예약 없이 쓸 수 있는 코워킹 공간과 라운지가 있습니다. 회의실·다목적실·밴드실·미디어 및 녹음실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모임과 악기 연습, 녹음·영상 작업에 맞춰 공간을 나눴습니다.
광명시청 안내에 따르면 청년동은 광명에 살거나 광명에서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무료입니다.
일반 공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일 2주 전부터 당일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번 최대 3시간까집니다. 행사 공간 SPACE:D는 전화로 따로 문의해야 합니다.
내년 지원 방향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10월 8일 청년동에서 연 운영자 행사에서 공유됐습니다. 도가 9일 공개한 계획에는 지원 대상 공간 확대, 우수 청년공간 평가 방향, 새 연계 프로그램 운영이 담겼습니다.
경기도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조성을 지원한 공간은 24곳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48곳은 시군 자체 시설까지 포함한 수치입니다.
이번 발표에는 지원 대상을 몇 곳 늘릴지, 신규 프로그램은 누가 언제 신청할 수 있는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내년 사업 모집 일정은 추후 공고됩니다. 청년동의 시설별 이용 조건은 광명시청 안내와 운영기관(02-2066-8134)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9T23:00:00+09:00
경기도 공식 보도자료 ↗Gwangmyeong City · 광명 청년동 이용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