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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아래 도로에서 나란히 달리는 회색 신형 투싼 두 대

현대차가 공개한 신형 투싼 후드의 철판 성형 공정

현대차가 11일 신형 투싼의 철판 성형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길게 뻗은 후드와 굴곡이 깊은 측면 패널을 만드는 공정으로, 실제 부품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10월 25일까지 전시됩니다.

후드 성형

현대차는 10월 7~8일 고양에서 5세대 투싼의 개발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길게 뻗은 후드는 중앙부와 높게 솟은 양측을 한 장의 패널로 만들어야 하며, 완성품에 남지 않는 여유 철판도 표면을 다듬는 데 쓰입니다.

나중에 잘라낼 부분을 먼저 볼록하게 성형하면 굴곡이 생기기 쉬운 주변 부위가 금형에 너무 일찍 닿지 않도록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 방식으로 목표 형태를 만드는 과정에서 표면의 불필요한 굴곡을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측면 패널 성형

측면 외판은 뒷바퀴 주변의 깊은 볼륨을 만들면서 철판에 주름이나 균열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현대차는 먼저 중간 형태를 만든 뒤 후속 성형을 두 단계로 나눠 복잡한 윤곽을 다듬는다고 밝혔습니다.

2열 도어 83도

현대차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2열 도어의 개방 각도는 이전 세대 73도에서 83도로 넓어졌습니다. 뒷좌석 승하차를 쉽게 하려고 와이드 오픈 힌지를 적용했습니다.

고양 전시

실제 후드와 사이드 아우터 패널 전시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25일까지 열립니다. 공식 안내에 따른 일반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8시이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특별 전시의 입장 조건과 관람 시간은 아래 ‘출처 및 기준 정보’의 공식 고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1T08:47:09.061Z

현대자동차 · 10월 11일 공식 보도자료 / Hyundai Motor · October 11 issuer release ↗Hyundai Motor Group · official global launch information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 공식 장소 안내 / Official Goyang visitor information ↗Newswire · editorial photo-use guidance ↗Newswire · current use terms ↗
사진 정보현대자동차 / Hyundai Motor Company · 뉴스와이어 / Newswire · Newswire issuer-supplied editorial reporting permission

현대자동차가 제공한 신형 투싼 주행 사진. 고양 부품 전시장의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