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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 승인...2026년 말 착공

삼성 용인 반도체 산단 360조 청사진…첫 팹 2029년 목표

삼성전자가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미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약 360조원 투자, 70여 개 소재·부품·장비·팹리스 기업 입주, 첫 팹 2029년 10월 가동이 핵심입니다.

국가산단이 실제 건설 단계로 들어갑니다

LH는 9월 30일 용인 국가산단 1공구 조성공사 사업자 선정을 당초보다 두 달 앞당겨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2028년 첫 팹 착공과 2029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일정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전력과 물도 산단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산단에는 LNG 발전 시설 3기가 계획돼 있고, 화성·오산·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정화해 공업용수로 재이용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대규모 반도체 투자의 속도만큼 전력·용수 확보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연결 영상은 국가산단 계획 승인 당시 KTV 공식 보도로, 오늘 공개된 최신 일정의 배경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4T11:13:00+09:00

연합뉴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KTV 정책 K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배경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