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용인 반도체 산단 360조 청사진…첫 팹 2029년 목표
삼성전자가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미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약 360조원 투자, 70여 개 소재·부품·장비·팹리스 기업 입주, 첫 팹 2029년 10월 가동이 핵심입니다.

삼성전자가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미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약 360조원 투자, 70여 개 소재·부품·장비·팹리스 기업 입주, 첫 팹 2029년 10월 가동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