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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ing the Unknown | Crimson Desert DLC Official Launch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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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은 바다입니다, 2주 미뤄 10월 30일 출시

이번 붉은사막 DLC에서 달라지는 건 무대입니다. 펄어비스가 첫 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을 한국 시간 10월 30일에 내놓습니다. 원래 16일 예정이었다가 2주 늦춰졌습니다.

배를 몰고 섬을 찾습니다

육지 중심이던 게임이 바다로 넓어집니다. 내 배를 직접 몰아 새 섬으로 가고, 바닷속 유적과 보물을 찾습니다. 육지와 바다 양쪽에 새 적과 과제도 붙습니다.

집을 꾸미고, 임대 시설을 운영해 수입을 얻는 요소도 보강됩니다. 지역 주민과 관계를 쌓는 기능도 들어옵니다.

27,800원, 디지털 전용

가격은 27,800원(약 24.99달러)이고 디지털 다운로드로만 팝니다. PS5, Xbox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가 9월 3일부터 열려 있었습니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보유자는 10% 할인을 받습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게임 안에서 쓰는 잠수 장비 세트가 무료로 지급됩니다.

왜 2주 미뤘나

펄어비스는 더 완성도 높고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위해 개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시 시각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인핸스드 이후 첫 확장

붉은사막 인핸스드는 8월에 나온 개선판으로, 스토리와 게임 전반을 보강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새 게임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DLC는 9월 3일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공개됐습니다.

공식 출시 트레일러가 붉은사막 공식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9T23:18:20.236Z

SBS Biz ↗Inven Global ↗데일리안 ↗Crimson Desert (YouT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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