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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건물 사이 광통교의 석조 난간과 두 교각을 정면에서 본 자료 사진

청계천 ‘역사산책’에 코스모스 꽃길까지, 10월 말까지 무료…전기수 공연은 24일

청계천 상류 모전교에서 광통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옛 서울의 모습을 소개하는 야외 전시 ‘청계천과 함께하는 역사산책’이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열립니다. 전기수 공연은 17일과 24일에 마련됩니다.

국립공원TV 공식 채널의 산행안전교육 올바른 보행법 영상

단풍 절정은 10월 하순부터, 국립공원 탐방로는 5등급으로 골라라

단풍 사진 한 장 건지려다 내리막에서 미끄러지는 일이 흔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이 10월 16일 가을 산행 수칙을 내놨습니다. 핵심은 탐방로를 체력에 맞게 고르는 것, 그리고 걷는 법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말레이어와 영어로 통화 통역이 표시된 모습

이제 말레이어·헝가리어도 통역된다, 갤럭시 AI 24개 언어로 확대

갤럭시 AI가 말을 배웠습니다. 통역·요약 같은 핵심 기능이 24개 언어로 늘고, 빅스비는 오늘부터 폴란드어·태국어·베트남어를 알아듣습니다.

화려함은 빼고 디테일은 채웠다, 현대차 '아반떼 N 모노크롬' 29일 출시

고성능 N 모델에서 튀는 색을 걷어냈습니다. 현대차가 '아반떼 N 모노크롬'을 공개했고, 국내에는 29일 나옵니다.

파파고 트렌드 소개 화면. 상품 순위와 한옥 정원 식당, 명동·홍대 지역 칩이 보이는 휴대폰 화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찍은 한국, 파파고 '트렌드'에 떴다

번역하려고 카메라를 댔는데 순위표가 나옵니다. 네이버가 19일 번역 앱 파파고에 외국인 여행자용 '트렌드' 메뉴를 열었습니다. 다른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들이댄 한국의 상품과 장소가 한눈에 보입니다.

검은 실외 카메라, 흰 실내 카메라, 숫자 72의 온도조절기, 초인종, 나무 문의 도어락을 모은 제품 사진

현관문이 알아서 열리는 집, LG·애플 AI홈 기기 7종

택배가 도착하면 알려 주고, 집에 들어서면 실내 카메라가 알아서 프라이버시 모드로 바뀝니다. LG전자와 애플이 함께 만든 AI홈 기기 7종이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공개됐습니다.

스마트폰으로 CJ ONE 글로벌 앱 화면을 보는 손

한국 번호 없이 이메일로 가입, 방한 외국인 전용 'CJ ONE 글로벌' 출시

한국 휴대폰 번호도, 신분증도 필요 없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방한 외국인을 위한 멤버십 'CJ ONE 글로벌'을 내놨습니다. 이메일 인증만 되면 가입이 끝납니다.

통유리 창이 있는 거실 벽에 걸린 얇은 TV와 은하수 화면

선이 안 보이는 TV, 美 타임 '올해 최고 발명품'에 올랐다 — LG 시그니처 올레드 W

두께 9mm대, 스피커까지 품고 벽에 착 붙습니다. 눈에 띄는 건 오히려 '선이 안 보인다'는 점입니다. LG전자의 무선 월페이퍼 TV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026년 최고 발명품' 가전 부문에 뽑혔습니다.

흰 수건을 머리 위로 펼치고 두 주먹을 쥔 채 웃는 여자 골프 선수

마서영, 83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2차 연장 끝에 성유진 제쳤다

챔피언 조도, 연장전도 처음이었습니다. 마서영이 18일 이천 H1 클럽에서 열린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성유진을 꺾고 정규투어 83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비 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선수가 골 세리머니를 하고 관중석 팬들이 두 팔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

서울 우승 샴페인, 김천 PK 두 방에 24일 강원전으로

폭우 속에 클리말라가 두 골을 넣고도 서울은 웃지 못했습니다.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2-2로 비기면서 우승 매직 넘버는 4에서 3이 됐습니다. 샴페인은 24일 강원전으로 미뤄졌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SAMSUNG BIOLOGICS' 간판이 붙은 대형 공장 건물

삼성바이오 2차 파업에 법원 제동 — 금지 공정 3개에서 9개로

26일 시작하려던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2차 파업이 출발선에서 흔들립니다. 법원이 파업해선 안 되는 공정을 3개에서 9개로 늘렸습니다.

인천공항 직원이 조류 퇴치용 레이저건을 시연하는 모습

엽총은 60m, 레이저는 2km…인천공항 활주로 4곳에 '새 쫓는 레이저건'이 섰다

활주로 옆에서 엽총을 들고 새를 쫓던 방식이 달라집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퇴치용 레이저건 4대를 15일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활주로마다 한 대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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