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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함께하는 10월 15일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포크 듀오 해바라기가 10월 15일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무대에 오릅니다.

해바라기는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어서 말을 해’를 국악관현악 편곡으로 부를 예정입니다. 지휘는 박경현, 해설은 이금희가 맡습니다.

공연은 해오름극장에서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입니다. 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국립극장 /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극장 ↗국립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