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위 약 1km 부교를 걷는 선성수상길
경북 안동호의 선성수상길은 수면 위에 띄운 약 1km 길이의 부교 산책로입니다. 길 중간에는 안동댐 건설로 물에 잠긴 학교와 마을을 기억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선성수상길은 땅이 아닌 물 위에 놓였습니다. 호숫가를 따라 굽어지는 약 1km 구간에서는 먼 산과 함께 발아래 물, 길게 이어지는 난간이 풍경을 이룹니다.
길 중간에 놓인 풍금과 책상, 기록 패널은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예안국민학교와 옛 마을을 기억하기 위한 것입니다. 넓은 호수 아래에는 한때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주민들이 살던 마을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한국관광공사가 2021년 촬영한 자료사진입니다. 길 전체와 입구, 학교를 기억하는 시설, 부교 위 풍경을 담았으며 현재 수위나 단풍 상태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일출부터 일몰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기상이 나쁘면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소는 경북 안동시 도산면 선성길 14이며, 운영 측은 입구 주차장 이용을 안내합니다. 당일 출입 문의는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054-840-3832).
여행지 정보

시간일출–일몰
요금무료
문의054-840-3832
위치
출처 선성현문화단지 정보 확인 2026.10.09 22:00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Sunseonghyeon Cultural Complex operator guide ↗Korea Tourism Organization official destination page ↗Current operator hours, free admission, parking, restrictions and contact ↗Exact source-photo set and KOGL Type 1 permission ↗KTO background of the school, floating structure and neighboring village ↗Current operator directions and entrance parking ↗안동호 위로 이어지는 선성수상길. 한국관광공사 2021년 자료사진.
선성수상길 입구의 안내판과 계단. 2021년 자료사진.
예안국민학교를 기억하는 풍금과 책상, 기록 패널. 2021년 자료사진.
부교를 걷는 사람들. 당일 혼잡도나 현재 식생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닌 2021년 자료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