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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useum of Art |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무료 전시,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가 11월 15일까지 남서울미술관 2층에서 열립니다

NOW가 고른 이유조용히 쉬고 싶은 주말 오후에 맞는 전시입니다. 무료고, 평일엔 저녁 8시까지라 퇴근 후에도 되지만 토·일은 6시에 문을 닫습니다.

뉴욕에서 40년 가까이 작업해 온 조각가 조숙진의 100여 점을 남서울미술관 2층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고, 평일엔 저녁 8시까지 엽니다.

한 작가의 40년을 한 층에 모았습니다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는 주요 작품과 신작, 공개된 적 없는 드로잉, 아카이브까지 100여 점으로 작가의 40여 년을 훑습니다. 남서울미술관이 이어 가는 '한국 대표 조각가'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입니다.

작가는 1988년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고, 조각뿐 아니라 회화, 설치, 사진, 퍼포먼스, 공공 프로젝트, 건축까지 오갑니다.

프롤로그에서 정원까지

전시는 프롤로그와 3부, 에필로그 순서로 짜였고 야외 정원도 포함됩니다. 전시장 안만 보고 나오면 한 코스를 놓치는 셈이니 정원까지 돌아보세요.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채널에 전시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가기 전에 분위기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주말엔 6시에 닫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라 퇴근 후에도 들를 수 있고, 토·일·공휴일은 10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주소는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입니다. 문의는 02-598-6246~7로 하면 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3T14:23:40.652Z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행사 안내 ·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서울시 문화분야 누리집 ·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전시 안내(2026-08-27 수정)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YouTube ·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