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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까지, 통의동 아름지기에서 고구려 주름치마부터 지용킴의 신작까지 치마를 봅니다
NOW가 고른 이유퇴근하고 들르고 싶다면 10월 29일(목) 저녁 8시까지 열리는 야간 관람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1층 복원 치마 21점부터 3층 디자이너 신작까지 한 건물에서 봅니다.
경복궁 서쪽 통의동의 아름지기 사옥에서 11월 15일까지 전시 〈치마, 겹 위에 펼쳐진〉이 열립니다. 하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고, 10월 목요일에는 저녁 8시까지 야간 관람이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