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BTS부터 에스파까지 K팝 아티스트 48명의 화보 세트를 한곳에서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입장 마감이 19시라 저녁 약속 전에 들르기 좋고, 현장은 카드·모바일 결제만 됩니다.
10월 23일 여의도 IFC몰 3층에서 K팝 전시 'D'FESTA THE ORIGIN'이 문을 열었습니다. BTS, 지드래곤,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아이브 등 9팀 48명이 참여하고, 11월 30일까지 매일 11시부터 20시 40분까지 열립니다. 일반 입장권은 32,000원이고 입장 마감은 19시입니다.
한 팀당 두 편, 9팀의 이야기가 세트로 서 있습니다
촬영 세트만 30여 개를 지어 4개월 동안 찍었습니다. 메인 공간 'THE NINEFOLD'는 9팀을 18편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흑백 인물 사진 'HUES OF BLACK'과 48명이 모두 나오는 대형 작품 'KANON NO. 48'이 이어집니다.
사진·영상·패션·미술이 한 동선에 섞여 있어 팬이 아니어도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멤버가 직접 그린 그림과 손편지
'THE SQUEEZE'에는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LETTERS'에는 팬에게 쓴 손편지와 영상 메시지가 걸립니다. 'THE ENCOUNTER'에서는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듣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은 정해진 구역에서만 되고, THE ENCOUNTER 이후에는 사진·영상 촬영이 금지됩니다.
입장하면 포토티켓이 한 장 따라옵니다
입장 키트에는 포토티켓과 스티커, 리플릿이 들어 있고, 포토티켓에는 참여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무작위로 나옵니다. 전시 관람은 1시간쯤, 컬렉션숍까지 합치면 90분 정도 잡으면 됩니다.
해외에서 예매하고 카드로 들어가세요
예매는 NOL 티켓에서 하고, 해외 이용자용 영문 예매 사이트(world.nol.com)도 안내돼 있습니다. 현장은 현금 없이 카드·모바일 결제만 받습니다. 예매 후 7일 안에는 수수료 외 전액 환불되고, 그 뒤에는 날짜별로 취소 수수료가 붙습니다.
전시장은 몰 3층이고, 몰 안내판에는 지하철 5·9호선 표시가 보입니다. 내년 1월에는 도쿄로 순회를 떠납니다.
'South Atrium', 지하철 5·9호선 안내판이 걸린 IFC몰 통로출처 및 기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