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 토요일 밤, 뚝섬한강공원에서 드론쇼를 공짜로 봅니다
NOW가 고른 이유토요일 저녁 한강에서 뭘 할지 고민이라면 가볍게 들르기 좋습니다. 무료에 예약도 없고, 드론이 뜨는 건 밤 8시 30분부터 15분뿐이라 그 시간에 맞춰 자양역에서 걸어가면 됩니다. 비바람이 있으면 미뤄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여는 한강 드론라이트쇼의 올해 마지막 회차가 10월 31일(토)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예약도 필요 없으며, 핵심인 드론쇼는 밤 8시 30분부터 15분간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