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한강을 물 위에서 보고 싶은 날의 선택지입니다. 요트는 밤 10시까지라 저녁 불빛 시간대에 맞추기 좋고, 카약은 오후 5시 반이면 끝납니다.
10월 25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선착장에서 요트와 카약 체험이 이어집니다. 요트는 밤 10시까지 운항하고, 1인 요금은 요트 2만 원대부터, 카약 1만 2,500원부터입니다.
요트는 밤 10시까지, 카약은 오후 5시 반까지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열립니다. 요트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카약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탈 수 있습니다.
탑승장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의 골든블루마리나 선착장입니다. 해가 지는 시간대를 노리면 요트에서 한강의 저녁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요트 2만~3만 1천 원, 카약 1만 2,500~3만 원
참가비는 1인 기준이고, 평일과 주말 요금이 다릅니다. 요트는 20,000원에서 31,000원, 카약은 12,500원에서 30,000원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거나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세빛섬까지, 지하철에서 걸어서 15분쯤
고속터미널역 8-1·8-2번 출구에서 반포대교 쪽으로 약 15분 걷습니다.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도 약 15분이고, 4·9호선 동작역 1·2번 출구에서는 강변을 따라 서래섬 쪽으로 걷습니다.
달빛무지개분수는 같은 공원에서
10월 달빛무지개분수는 12시와 저녁 7시 30분, 8시, 8시 30분, 9시에 20분씩 나옵니다. 바람이 초속 7m 이상이거나 비 예보가 있으면 멈춥니다.
차로 간다면 반포한강공원 주차장이 밤 12시까지 열려 있고, 처음 30분 1,000원에 하루 최고 10,000원입니다.
위치
379Express Bus Terminal Station (Lines 3, 7, 9) Exits 8-1/8-2 about 15 minutes on foot toward Banpo Bridge; Sinbanpo Station (Line 9) Exit 1 via the Banpo ramp about 15 minutes; Dongjak Station (Lines 4, 9) Exits 1-2 along the riverside toward Seorae Island.Exits 8-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