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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개막식

10월 30일 금요일 저녁 6시 반, 석촌호수 루미나리에에 불이 켜지고 불꽃이 올라갑니다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 잠실에서 저녁 약속이 있다면 한 시간만 일찍 와서 호수를 돌아보기 좋습니다. 불은 17시 30분에 들어오고, 개막식 날(10/30)은 18시 30분부터 불꽃놀이까지 있어 이 날은 붐빕니다.

10월 30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올해 루미나리에의 불이 켜집니다. 점등 퍼포먼스 뒤에 아워벌스데이와 포레스텔라가 축하 무대를 꾸미고, 마지막은 호수 위로 올라가는 불꽃놀이입니다.

개막식은 30일 18시 30분, 불꽃으로 끝납니다

개막식은 10월 30일(금)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동호 수변무대에서 열립니다. 식전 공연은 테너 강신주와 소프라노 김은정이 맡고, 이어 점등 퍼포먼스, 아워벌스데이와 포레스텔라의 축하 공연, 그리고 불꽃놀이 순서입니다.

송파구 공식 채널 송파TV에 지난 시즌 개막식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분위기는 위 영상으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불은 매일 해 지고 켜집니다

개막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경관조명은 17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켜지고, 축제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동호와 서호 두 호수를 따라 메인 게이트, 루미나리에 터널, 아치 게이트, '더 스피어' 같은 포토존이 늘어섭니다.

겨울로 갈수록 해가 빨라 점등 직후에 가도 이미 어둡습니다. 퇴근길에 잠깐 들러 호수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좋습니다.

첫 주말엔 낮 12시부터 부스가 선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동호 수변무대 주변에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12시부터 20시까지 문을 엽니다.

문화 공연은 10월 31일(토)과 11월 1일(일) 17시부터 19시까지입니다. 마술과 마임, 재즈 기타, 플루트, 밴드 무대가 번갈아 이어집니다.

손하트 사진 찍으면 커피 쿠폰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SNS 이벤트 '빛을 담는 손(Hands of Light)'이 열립니다. 손하트 포즈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 3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베스트 포즈 50명에게 온라인 커피 쿠폰을 줍니다.

잠실역에서 걸어서 5분쯤

지난 시즌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2번 또는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걸립니다. 개막식 날은 사람이 몰리니 대중교통이 낫습니다.

행사 문의는 송파구 02-2147-2100입니다. 점등 시간은 방문객 상황에 따라 늘어날 수 있다고 하니 송파구 공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3T14:22:43.857Z

송파구청 문화관광 ·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행사 리플릿 2026-10-15) ↗송파TV(송파구 공식 YouTube) ·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개막식 (지난 시즌)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6-01-05) · 2025~26 시즌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이용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