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송현·뚝섬에서 무료로 보는 서울조각페스티벌 (11월 30일까지)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의 야외 전시가 11월 30일까지 경복궁 옆 열린송현 녹지광장과 뚝섬한강공원에서 이어집니다. 현대 조각 작품을 공원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전시 구성
서울시 ‘조각도시서울’ 사업의 하나인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은 8월 29일 열린송현 녹지광장과 뚝섬한강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식과 버스킹, 야외 영화관 등 프로그램은 9월 4일 끝났고, 야외 전시는 11월 30일(월)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전시는 2026 서울조각상 입선작가전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 아트디렉터 초청전 《흐름과 기억, 존재의 서사》, 새로 조성한 조각마을 《바람이 깃든 마을》 세 가집니다. 서울시 축제 포털은 관람료를 무료로 안내합니다.
가는 길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경복궁과 북촌 사이, 서울 종로구 송현동 48-9에 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은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약 499m라고 안내합니다. 북촌·삼청동이나 경복궁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뚝섬한강공원 전시는 강변 산책로를 따라 볼 수 있습니다. 야외 전시여서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한 날에는 관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문의 02-550-2561.
사진 설명
사진은 2026년 10월 4일 열린송현 정원의 ‘열린송현’ 글자 조형물을 찍은 것으로, 페스티벌 출품작이 아닙니다. 출품작 사진은 공식 누리집 ‘조각도시서울’에 있습니다.
문화 정보

위치
출처 서울시 펀서울 ·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정보 확인 2026.10.14 22:10
이 근처 한옥 스테이
한옥 스테이 더 보기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4T13:16:49.875Z
서울시 펀서울(서울문화포털) ·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안내 ↗조각도시서울(서울시) · 서울조각페스티벌 소개 ↗서울관광재단 Visit Seoul · 열린송현 녹지광장 주소·교통 ↗슐라 / Wikimedia Commons · 열린송현 사진과 라이선스 ↗풀밭 사이에 선 ‘열린송현’ 흰 글자 조형물과 구름 낀 하늘. 슐라가 2026년 10월 4일 촬영했습니다. 페스티벌 출품작이 아닙니다. 사진: 슐라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가로 2000px로 축소·JPEG 재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