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연못 연꽃잎 너머로 단청 누각과 정자가 저녁 불빛에 서 있는 모습

10월 23일 원주천에서 낙화놀이가 처음 열립니다, 원주만두축제는 사흘간

NOW가 고른 이유만두를 먹으러 가는 김에 첫 낙화놀이와 밴드 공연까지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금요일 개막식에 낙화놀이가 있고, 원주역에서 셔틀이 다닙니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 원주의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중앙동 전통시장 일대에서 원주만두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개막식과 함께 원주천 낙화놀이가 처음 선보입니다.

금요일 개막식에 낙화놀이가 처음 열립니다

낙화놀이는 올해 처음 원주천에서 열리고, 23일 개막식과 함께 시작합니다. 원주시와 언론 보도는 밤하늘을 밝히는 프로그램이라고만 소개했고, 시작 시각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막식도 달라졌습니다. 연설을 줄이고 시민이 함께 개막을 선언하는 방식으로 치릅니다.

만두는 두 곳에서 먹습니다

원주천 쪽 원주만두존에는 시식 심사를 거친 업체 15곳이 모입니다. 문화의거리의 글로벌만두존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만두를 맛볼 수 있습니다. 손만두 판매존도 따로 있어 포장해 가기 좋습니다.

직접 빚고 싶다면 만두빚기 체험존과 만두쿠킹클래스가 있습니다. 가게 메뉴와 가격은 현장 QR 코드로 볼 수 있습니다.

저녁 무대는 이렇게 짜였습니다

23일은 김연자와 서도밴드, 24일은 억스와 크라잉넛, DJ투페이스가 나옵니다. 25일에는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김용빈, 하모나이즈 무대가 있습니다.

공연 시간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공식 누리집을 한 번 보세요.

빨리 빚기, 높이 쌓기, 도장 찍기

이색 경연대회에서는 만두 빨리 빚기와 만두탑 쌓기를 겨룹니다. 전통시장 스탬프투어와 영수증 이벤트, 탐방단도 함께 돌아갑니다.

프리마켓과 문화예술체험존, AI 드로잉 체험이 있어 만두만 먹고 돌아서지 않아도 됩니다.

원주역에서는 셔틀이 편합니다

셔틀버스 3개 노선이 원주시청, 원주역, 시외버스터미널, 댄싱공연장과 축제장을 이어 줍니다. 노선과 시간표는 축제 직전 원주시 누리집에 올라옵니다. 자가용이라면 근처 공영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쓰면 됩니다.

운영 시간과 입장 방식은 두 공식 페이지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급하면 원주시 콜센터(033-742-2111)에 물어보세요.

원주역 역사 전경
원주역 역사 전경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1T05:23:33.965Z

원주시 누리집 · 2026 원주만두축제 ↗원주만두축제 공식 누리집 ↗뉴스핌 · 2026 원주만두축제 23일 개막 ↗강원도민일보 · 원주만두축제 23~25일 개최 ↗Wikimedia Commons · Gangwon Gamyeong in the evening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Wonju Station, 202312 (CC BY 4.0) ↗
사진 정보Pixelpito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해 질 녘 조명이 켜진 원주 강원감영(2024년 6월 촬영, 축제 사진 아님). Pixelpito / CC BY-SA 4.0.

사진 정보Trainholic (Wikimedia Commons) · CC BY 4.0

원주역 전경(2023년 12월 촬영, 축제 사진 아님). Trainholic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