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여의도에서 쇼핑이나 식사를 하는 날 한 시간 끼워 넣기 좋은 전시입니다. 11월 3일이 마지막이고 금~일은 20시 30분까지 열어 주말 저녁에도 갑니다.
더현대 서울 6층에서 7월 22일부터 열린 《뱅크시: Still Here》가 11월 3일에 막을 내립니다. 관람은 60분 정도 잡으면 되고, 입장은 마감 1시간 전까지입니다.
6층 ALT.1에서 한 시간
전시장은 더현대 서울 6층 ALT.1입니다. 관람 시간은 약 60분으로 안내돼 있고, 전체관람가입니다.
백화점 안이라 쇼핑이나 식사와 묶어 가기 쉽습니다.
작품은 정품 인증을 거쳤습니다
출품작은 뱅크시의 공식 정품 인증 기구 페스트 컨트롤 오피스(Pest Control Office)의 인증을 받은 작품, 판화, 사진, 프로젝트 자료입니다.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의 작업을 서울 한복판에서 보는 전시입니다.
한강 너머로 불 켜진 여의도 고층 빌딩마지막 주에는 이 시간표로
월~목은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금~일과 공휴일은 20시 30분까지 엽니다. 입장 마감은 각각 19시, 19시 30분입니다. 마지막 날인 11월 3일은 화요일이라 평일 시간표입니다.
성인 23,000원, 청소년·어린이 18,000원입니다.
다리 아래 구름 낀 하늘 아래 한강과 여의도 빌딩들취소는 예매 당일 자정 전까지 무료
예매는 NOL(야놀자) 티켓 페이지에서 합니다. 예매한 날 자정 전에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가 없고, 예매 후 7일 이내 취소는 예매 수수료를 뺀 금액을 돌려받습니다. 그 밖의 취소는 티켓 금액의 10%가 수수료입니다.
취소 기한이 지난 날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2T00:36:02.981Z
NOL(야놀자) 티켓 · 뱅크시 : Still Here ↗세계일보 (2026-07-22) · 뱅크시 Still Here ↗Wikimedia Commons · Skyline of Yeouido, a prominent finance district in Seoul.jpg ↗Wikimedia Commons · Yeouido Night View 2010.jpg ↗Wikimedia Commons · Yeouido September 2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