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박스에서 OLED 72대로 만든 수어 애니메이션을 11월 29일까지 봅니다
NOW가 고른 이유북촌·삼청동을 걷다가 들르기 좋은 전시입니다. 수·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열고, 11월 29일에 끝납니다.
높이 16.6m 서울박스 한가운데에 55형 LG OLED 72대로 만든 곡면 스크린이 서 있습니다. 김 크리스틴 선의 신작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은 1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볼 수 있고, 수요일과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