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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입구의 MMCA 로고와 한글·영문 이름 표지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박스에서 OLED 72대로 만든 수어 애니메이션을 11월 29일까지 봅니다

NOW가 고른 이유북촌·삼청동을 걷다가 들르기 좋은 전시입니다. 수·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열고, 11월 29일에 끝납니다.

높이 16.6m 서울박스 한가운데에 55형 LG OLED 72대로 만든 곡면 스크린이 서 있습니다. 김 크리스틴 선의 신작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은 1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볼 수 있고, 수요일과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엽니다.

머리 위를 덮는 8m 스크린

뉴시스에 따르면 가운데 곡면 스크린은 세로 8.1m, 가로 5.4m입니다. 국내 미술관 전시에 들어온 OLED 설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합니다.

작가는 스크린이 머리 위를 덮게 해서 바위가 상징하는 역사와 책임의 무게를 몸으로 느끼게 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수어의 움직임을 만화 선으로 그렸습니다

작가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이고 농인입니다. 수어의 움직임과 고전 만화의 모션 라인을 드로잉으로 옮기고, 그 그림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검은 선은 스크린 밖으로 나와 벽과 바닥, 유리까지 이어지고, 화면 속 문장과 수어가 그 선을 따라 움직입니다.

수·토요일은 밤 9시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안내 기준으로 월·화·목·금·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문을 엽니다. 이번 주에는 10월 28일 수요일과 31일 토요일이 야간 개관일입니다.

뉴시스는 관람이 무료라고 전했지만 문체부 안내에는 요금이 미정으로 나와 있어, 가기 전에 국립현대미술관(02-3701-9500)에 한 번 물어보시면 확실합니다. 주소는 종로구 삼청로 30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4T23:41:34.132Z

LG전자 · MMCA X LG OLED 시리즈 두 번째 전시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 MMCA×LG OLED 시리즈 2026 전시 정보 ↗뉴시스 · 김 크리스틴 선 "16.6m 서울박스에 도전…내 한계 시험하고 싶었다" ↗세계일보 · LG전자 MMCA X LG 올레드 시리즈 두 번째 전시 ↗Wikimedia Commons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jpg (CC BY-SA 4.0) ↗
사진 정보Bonnielou2013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의 MMCA 표지판(행사 사진 아님). Bonnielou2013 촬영,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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