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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안의 서울 도시 모형

서울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무료로 보는 60년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11/8

NOW가 고른 이유서울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됐는지 궁금한 사람, 광화문 근처에서 무료로 1~2시간 쓸 곳을 찾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지금 걷는 서울의 길과 동네는 누가, 언제 그린 걸까요. 서울역사박물관 《서울도시계획 대관람》은 1966년 첫 도시기본계획에서 출발해 그 답을 보여 주는 무료 전시로, 11월 8일까지 열립니다.

1966년, 서울의 첫 설계도

전시의 출발점은 1966년에 세워진 서울시 최초의 도시기본계획입니다. 서울시 최상위 도시계획의 시작이자 첫 기록으로 소개됩니다.

그 계획이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성장을 어떻게 바꿔 왔는지를 따라갑니다.

우리 동네 도시계획 카드

보기만 하는 전시가 아닙니다. 관람객이 직접 쓰는 '우리 동네 도시계획 카드'가 있고, 자치구 구민들이 작성한 도시계획 자료와 미래 서울을 바라는 영상도 함께 나옵니다.

마지막 질문은 하나입니다. 2026년의 우리는 어떤 서울을 꿈꾸는가.

도시모형영상관도 함께

도시모형영상관에서는 서울시 AI재단, MIT 센서블 시티 랩과 만든 미디어 전시가 이어집니다. 서울의 시각적 흔적을 영상으로 보는 작품들입니다.

가기 전에 체크

관람은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 밤에는 오후 9시까지 문을 엽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문의는 02-724-0274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0T06:22:09.127Z

문화포털 ·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서울의 밤 ·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
사진 정보EllalineSeoul (Wikimedia Commons) · CC0 1.0

서울역사박물관 안의 서울 도시 모형(2025년 8월 촬영, 이번 전시 사진 아님). EllalineSeoul / C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