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고야·벨라스케스 원작을 한자리에서 보고 싶은 날에 어울립니다. 화~일 10~19시이고 입장은 18시까지, 표는 NOL 티켓이나 카카오 예약하기에서만 팝니다.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의 소장품 95점이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걸려 있습니다.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 소로야의 원작을 2027년 1월 20일까지 볼 수 있고, 월요일은 쉽니다.
이 컬렉션은 아시아에 처음 옵니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작품은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95점, 6개 섹션으로 짜여 있습니다. 소장처인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도서관은 컬렉션이 아시아에 소개되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엘 그레코의 「성가족」, 벨라스케스가 그린 카밀로 아스탈리(팜필리 추기경) 초상, 고야의 전신 초상 「돈 마누엘 라페냐」, 소로야의 그림이 나옵니다.
화~일 10시부터 7시, 입장은 6시까지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고 입장은 오후 6시에 마감합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성인 23,000원, 청소년 18,000원, 어린이 14,000원이고, 36개월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무료입니다. 현장 우대권은 11,500원이며 증빙이 필요합니다.
표는 NOL 티켓과 카카오 예약하기에서만 삽니다
예술의전당은 공식 예매처로 NOL 티켓과 카카오 예약하기만 안내하고, 그 밖의 중개 사이트나 개인 거래는 책임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이 많은 날에는 대기 번호표를 나눠 주고, 줄이 길면 매표와 입장이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도슨트는 10월 기준 화~금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4시에 1인 5,000원으로 운영했고, 회차마다 선착순 30명입니다. 관람권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4T23:41:34.132Z
예술의전당 ·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한국경제신문 · 스페인 미술 500년 개막 기사(2026-09-22) ↗NOL 티켓 ·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Wikimedia Commons · Joaquín Sorolla y Bastida - The Beach, Valencia (Boys in the Surf) - A205 - Hispanic Society of America.jpg (Public dom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