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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12월 6일 간송미술관 《상서: 컬렉션을 읽다》

서울 간송미술관이 10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상서箱書: 컬렉션을 읽다》를 엽니다. 간송 탄신 120주년 기념 전시입니다.

전시 내용

전시는 작품을 보관해 온 오동나무 상자에 남은 기록을 작품과 함께 소개합니다. 문화유산이 수집되고 보존돼 온 과정을 되짚습니다.

관람 정보

전시는 10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간송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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