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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모델이 '7-SELECT' 누룽지 스낵, 미니쌀약과, 제주 한라봉 웨이퍼 포장을 들고 있는 모습

누룽지·약과가 편의점 과자로, 세븐일레븐 외국인용 'K-인바운드' 4종

누룽지를 바삭한 과자로, 약과를 한입 크기로 바꿨습니다. 세븐일레븐이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내놓은 '먹는 기념품' 4종이입니다.

무엇이 나왔나

9월 21일 공개해 23일부터 판 상품입니다. 'K-헤리티지 스낵' 3종은 우리쌀누룽지스낵, 김치맛 우리쌀누룽지스낵, 미니쌀약과입니다. 여기에 제주 한라봉 크림을 넣은 제주한라봉웨이퍼가 더해져 4종이 됐습니다.

포장부터 기념품

포장은 한국 전통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입니다. 상품 앞면에는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웨이퍼는 10개입 날개 포장입니다. 걸으면서 먹거나 선물로 나눠 주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왜 지금 약과와 누룽지인가

세븐일레븐의 올해 1~8월 외국인 고객 매출은 지난해보다 59% 늘었습니다. 이투데이는 편의점이 한국 일상을 체험하는 관광 코스가 됐다고 짚었습니다.

김은지 PB팀 MD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특성에 맞는 한국적인 소재를 발굴해 차별화된 K-푸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기 전에 알아둘 것

- 가격과 판매 매장은 발표 내용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확인합니다. - 김치맛은 누룽지스낵에서만 고릅니다. 약과와 웨이퍼는 단맛 쪽입니다. - 선물용이면 10개입 한라봉 웨이퍼가 나눠 주기 편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7T01:18:40.134Z

브릿지경제 (2026-09-21) · 세븐일레븐 발표 보도 ↗로이슈 (2026-09-21) ↗이투데이 (2026-09-21) ↗
사진 정보세븐일레븐 제공 (이투데이 보도) · Company press-release image supplied for editorial reporting

세븐일레븐 'K-인바운드' 상품. 누룽지·약과 스낵과 제주 한라봉 웨이퍼.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